일본뇌염 백신: 사백신은 5회, 생백신은 2회, 섞어 맞지 않는다
일본뇌염 예방접종은 생후 1223개월에 시작합니다. 백신은 사백신(불활성화 백신)과 생백신(약독화 생백신) 두 가지이고, 국가예방접종으로 둘 다 맞을 수 있습니다. 사백신은 12세까지 모두 5회, 생백신은 2435개월까지 2회입니다. 질병관리청은 두 백신을 섞어 맞는 교차접종을 권장하지 않으므로, 처음 맞을 때 한 가지를 정해 끝까지 맞습니다.
백신별 일정
| 차수 | 사백신(불활성화) | 생백신(약독화) |
|---|---|---|
| 1차 | 생후 12~23개월 | 생후 12~23개월 |
| 2차 | 1차 후 1개월 | 1차 후 12개월 (24~35개월) |
| 3차 | 2차 후 11개월 (24~35개월) | 없음 |
| 4차 | 만 6세 | 없음 |
| 5차 | 만 12세 | 없음 |
사백신은 베로세포 배양 불활성화 백신이고, 생백신에는 약독화 생백신과 키메라 생백신이 있습니다.
다음 차수는 앞 차수를 실제로 맞은 날부터 셉니다. 2026년 6월 30일에 태어난 아이가 12개월이 되는 날(2027년 6월 30일)에 1차를 맞는다면 다음과 같습니다.
| 차수 | 사백신 | 생백신 |
|---|---|---|
| 1차 | 2027년 6월 30일 | 2027년 6월 30일 |
| 2차 | 2027년 7월 30일 (1개월 뒤) | 2028년 6월 30일 (12개월 뒤) |
| 3차 | 2028년 6월 30일 (2차에서 11개월 뒤) | 없음 |
사백신 2차는 1차를 맞은 다음 달에 바로 돌아옵니다. 1차를 맞을 때 2차 날짜를 같이 잡아 두면 놓치지 않습니다.
어느 쪽을 고르나
질병관리청 일본뇌염 안내에는 두 백신 중 어느 쪽을 권장하는지 적혀 있지 않습니다. 횟수와 일정이 다르므로 다음을 놓고 접종기관과 정합니다.
- 사백신: 맞는 횟수가 많고(5회), 초등학교 입학 전인 만 6세에 4차, 만 12세에 5차가 있습니다.
- 생백신: 2회로 끝나고, 24~35개월의 2차가 마지막입니다.
학교에서 확인하는 차수
질병관리청 초·중학교 입학생 예방접종 확인사업은 일본뇌염을 두 번 확인합니다. 어느 백신으로 맞았는지에 따라 확인하는 차수가 다릅니다.
| 입학 | 사백신으로 맞았다면 | 생백신으로 맞았다면 |
|---|---|---|
| 초등학교 | 4차 (만 6세) | 2차 (24~35개월) |
| 중학교 | 5차 (만 12세) | 2차 (24~35개월) |
생백신으로 2회를 마쳤다면 초·중학교 모두 추가로 맞을 일정이 없습니다. 예방접종도우미에서 기록이 확인되면 학교에 증명서를 내지 않아도 됩니다. 초등학교 입학 때 함께 확인하는 다른 접종은 만 4~6세 예방접종에 있습니다.
이상반응
사백신의 흔한 반응과 접종 후 관찰할 것은 아기 예방접종 일정표에 다른 백신과 함께 정리했습니다.